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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성 교수

작성자 바의 작성일 2017.07.17

맹 교수,

울산석유화학 공단에서 같이 잠시 근무한 것 기억하나? 한양대학에 재직 중이라는 것 옛날부터 알고 있었지지금 쯤 정년퇴임했겠지? 공장장 이상걸 전무님은 작고하셨겠지? 함께 근무했던 오 박사는 移民 갔다는 이야기 들은 적 있지. 자네가 첫 월급 받아, 부모님 잠옷 사드렸다는 말 기억나네.

부정선거가 아니라면 大選에서 문재인 후보가 당선된 것이 바로 우리나라 국민 수준일세.  나라의 수준은 그 국민 수준을 넘을 수가 없지. 이제 좀 살만하니 綿綿이조 政客思考 되살아나지? “깜도 안 되는 자들”, “한 번도 제 손으로 밥벌이 한 적이 없는 자들이 국회위원, 국무위원 하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일세. 언제나 남 탓하고 정부 탓하는 자들에게는 현 대한민국 삶이 과분하지.

어릴 때 국회위원, 장관이 왜 그렇게 높게 보였는지! 지금 생각하면 세상물정을 너무도 몰랐던 것이지, 현 국무위원, 국회위원, 법조인, 언론인들의 지식 수준과 비겁함을 옛날엔 미쳐 몰랐네.

越南 戰 참전 갈 떄 전투에서 목숨 끝날 때, 故國 대한민국의 흙을 입에 넣고 죽겠다.“고 고국의 흙은 비닐봉지에 넣어 가슴에 가지고 다닌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시울이 뜨거워지곤 한다네. 요즈음 흑수저, 금수저 타령하는 자들이나, 이를 이용하는 무수한 시민단체 정치집단, 될 수 있으면 병력의무를 피하려는 심리가 만연한 젊은이들과 그 부모 형제가  주류가 된 사회는 끝장일세  

맹 교수, 그래도 자네 같은 바른 말하는 자가 있어서 지금 이 정도로 사는 것 아닌가? “요즈음 간첩이 어디 있느냐?”고 한 안철수같은 어중이 정치인이 있는 한, 나라 말할 날만 남았다고 보네. 문재인 사고 수준은 어떤가

그래도 내 가족과 친척들이 언론 선동에 꿈쩍 하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네. 부디 맹 교수 가족과 친인척도 선동에 넘어가지 않도록 단단히단속할 뿐 아니라 각자 힘으로 가정을 꾸리고 후손도 제 힘으로 사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널리 전한다면 희망이 올 수도 있지 않겠나 기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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